동물농장, 사람 품에서 5초면 잠드는 고양이 '심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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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동물농장 캡처

‘TV 동물농장’에 출연에서는 매일 사람 곁에서 5초만에 잠드는 고양이 '심바'가 소개됐다.

심바는 누구든지 품에 안기면 5초만에 잠이드는 고양이. 심지어 기존 고양이와 달리 강아지처럼 주인을 졸졸 따라다니며 '개냥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는 심바가 사람 품에서만 잠드는 이유에 대해 제보자의 아들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제보자의 아들은 활달한 성격으로 심바에게 다소 과격한(?)장난을 치고 있었다.

심바가 제보자의 아들과의 놀이에 지쳐 상대적으로 제보자의 품같은 안정적인 곳에서 쉽게 잠이 든다고 설명했다.

동물농장 측은 심바를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SBS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정훈 kjhnpc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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