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오늘(20일) 결혼… 임신까지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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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비연예인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아름은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 김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한아름은 내년 2월9일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지만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결혼 날짜를 앞당겼다. 

한아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며칠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 조금 빨리 찾아와 준 아기 덕분에 내년에 하기로 했던 결혼을 앞당기게 됐다"며 "좋은 부모가 돼주는 필수조건인 아기에 대한 무한 관심과 사랑으로 예쁘고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걸그룹 티아라에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2013년 탈퇴했다. 이후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하며 다시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김정훈 kjhnpc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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