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고시 GSAT 종료… 난이도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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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삼성의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위한 직무적성검사(GSAT)가 20일 국내외 사업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와 미국 뉴욕, 로스엔젤레스 등 해외 2곳에서 GSAT가 진행됐다.

GSAT는 삼성에 입사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관문 중 하나로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는 ‘삼성고시’로 불린다.

시험은 언어 30문제, 수리 20문제, 추리 30문제, 시각적 사고 30문제 등 네가지 과목 110문항이며 과목별 시간은 언어 25분, 수리·추리·시각적 사고는 각각 30분씩 배정됐다.

시험 종료 후 취업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을 살펴보면 이번 시험은 대체로 상반기에 비해 다소 쉬웠다는 평이다. 특히 시각 부문이 쉬웠다는 후기가 많다.

삼성은 GSAT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임원면접, 직무역량면접, 창의성면접을 진행하고 이후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한듬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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