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먹거리, ‘스페셜티 푸드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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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식품 전문 브랜드 ‘㈜식탁이있는삶(이하 식삶)’이 기존의 ‘식탁이있는삶’ 순수식품몰을 스페셜티 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로 탈바꿈해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유례없는 파격적인 혜택의 ‘텐텐(10X10) 이벤트’를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새로 오픈한 퍼밀은 치열한 식품 이커머스 시장 속에서 ‘스페셜티 푸드’라는 새로운 화두에 승부수를 걸었다. 스페셜티 푸드는 최상의 먹거리를 일컫는 것으로,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와 식삶의 MD들이 산지와 경쟁력 있는 품종 등을 엄선해 계약재배 형태로 가장 맛있을 때 한정된 물량 직송 형태로 선보이게 된다. 퍼밀을 통해 소비자들은 최상의 먹거리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동시에 합리적인 조건에 구입할 수 있다.

실제로 식삶은 예전부터 식품 이커머스로는 최초로 구매한 상품의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불해 주는 ‘맛 책임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 정책은 ‘퍼밀’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식삶은 이미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는 ‘초당옥수수’ 품종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동굴 속에서 큐어링(숙성)해 단맛을 더욱 끌어올린 ‘영덕 동굴 속 고구마’, 국내 마늘 총 생산량 중 3.5%뿐인 3년 주아재배 ‘의성 한지형 토종마늘’ 등의 스페셜티 푸드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스페셜티 푸드 플랫폼 ‘퍼밀’은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의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제한 없이 10%를 마일리지 적립해주고, 제품 구매 리뷰를 남기면 기존보다 10배 많은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신규 회원 가입 시 10만원 상당의 할인쿠폰팩도 함께 지급한다. 이 밖에 카카오플러스친구 맺기와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한 쇼핑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퍼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퍼밀을 선보인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퍼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티 푸드를 소비자 식탁 위로 올려, 많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가치 중심의 식문화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기업 철학”이라며 “날로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로운 신품종 개발 및 시그니처 제품개발연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삶은 스페셜티 푸드 플랫폼 이커머스 사업 외에도 백화점 및 대형 매장에서 브랜드 기획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최초 특화 전처리 손질 센터와 스페셜티 원재료를 기반으로 HMR, 밀키트 등 고부가가치의 시그니처 상품 출시로, 온오프라인 고객 브랜드경험을 강화하며 ‘스페셜티 푸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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