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3750억원 유상증자… RBC비율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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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제3자배정 방식으로 37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빅튜라(유)와 호텔롯데가 참여했다.

롯데손보는 보통주 1억7605만6320주(발행가액 2130원)를 신주 발행해 발행주식 수는 3억1033만6320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빅튜라(유)는 3562억5000만원로 참여했고 호텔롯데도 187억5000만원을 출자하며 지분 5%를 유지했다.

롯데손보 지급여력비율(RBC)은 194.9% 수준으로 높아져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웃돌았다. 2019년 상반기 대비 54.1%p가 개선될 전망이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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