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스가루' 다이어트, 과다 섭취하면 '이것'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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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스가루. 오정연, 이다희, 이지혜(왼쪽부터).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과 배우 이다희, 이지혜의 다이어트 비결로 알려진 시서스가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식물’이라고도 불리는 시서스는 포도과 식물로 덩굴성 생육형태를 갖는다. 때문에 실내에 시서스를 기를 땐 화분에 심어 끈을 매달아야 한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평균 21~25도의 온도를 유지해주면 좋다. 또 습도는 평균 40~70%정도가 최적의 조건이다.

시서스가루는 특히 뱃살 등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 지방 분해와 체중감소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염증, 뼈 관절의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비만의 원인으로 불규칙한 생활패턴, 식습관에 기인한 호르몬 불균형이 꼽히는데 시서스가루가 호르몬 불균형을 정상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시서스를 과다 섭취 시 복통을 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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