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퓨얼셀·두산솔루스, 분할 상장 후 급등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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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가 지난 18일 분할 상장 후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8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620원(29.40%) 오른 7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솔루스의 경우 가격제한폭(1650원, 29.95%)까지 올라 상한가(7160원)를 기록 중이다.

앞서 두산은 회사 핵심성장 부분인 소재 사업부문과 연료전지 사업 부문 성장을 위해 선제적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두산 존속법인은 기존전자(CCL) 사업, 산업차량, 모트롤, 정보통신, 유통사업을 영위한다.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국내부문) 사업을, 두산솔루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동박, 전지박, 바이오 사업 등을 맡는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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