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 ‘퓨처 모빌리티’ 전시회… 4229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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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투모로드 전시를 열었다./사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9월27일부터 18일간 JCC아트센터에서 진행한 ‘새로운 시작’ 투모로드 전시에 약 4229명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사회투자가 주관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단체 관람객부터 20∼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전시를 찾았다. 13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체 방문객의 60%를 차지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전동화부터 자율주행, 연결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에 이르는 미래의 이동성이 일으킬 삶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퓨처 모빌리티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JCC아트센터 1층부터 4층까지 과거와 미래, 현재, 상상을 키워드로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로 채웠다. 가상현실과 전기차 충전 월박스, 자율주행 센서게임, 오조봇 등 퓨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이번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응답자 432명 중 31.2%(135명)가 전시를 찾은 이유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28.4%(123명)가 ‘퓨처 모빌리티라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를 가장 많이 꼽았다.

전시에서 좋았던 요소로는 응답자의 34.8%(204명)가 ‘미래자동차에 대한 풍부한 체험’을 꼽았고 32.1%(188명)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한 정보 전달’, 18.3%(107명)가 ‘스토리에 기반한 퓨처 모빌리티 콘텐츠’를 들었다.

전체 응답자 중 84.9%(367명)가 ”전시를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와 삶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지속가능한 퓨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답변이 83.6%(361명)에 달해 전시방향과 기업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7%(376명)는 ”이번 전시를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전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전민준 minjun84@mt.co.kr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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