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별거설언급 '무슨 일?'… "심영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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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현주엽(오른쪽)과 요리 연구가 심영순.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현주엽 창원LG 세이커스 감독이 아내와의 별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주엽 감독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과 필리핀 전지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은 선수들과 밤에 야식을 먹다가 취침 시간이 되자 선수 두 명을 남기고 나머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선수들은 "일정이 끝나면 쉬어야 하지만, 감독님이 심심하신 것 같다"라며 "밤에 방으로 2명씩 오라고 하셨다"라고 귀띔했다.

요리 연구가 심영순은 이를 보고 현주엽에게 "다음부터는 아내를 데리고 다녀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현주엽은 "심 선생님 때문에 얼마 전 아이 친구 엄마가 저희 아내한테 조심스럽게 별거설에 대해 물었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 방송에서 현주엽이 아내의 띠를 몰라서 불거진 문제를 언급한 것이다.

한편 현주엽은 지난 2007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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