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캐스팅… 좌의정 딸 조영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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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이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로 돌아온다.
©열음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이하 ‘간택’)은 정통 왕조 이씨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지위,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서바이벌 로맨스’를 담는다.

이열음은 극 중 좌의정 조흥견의 딸 조영지를 연기한다. 조영지는 반드시 왕비로서 간택받아야 하는 규수들 중 한 명으로, 덤벙거리는 성격에 철없는 언동으로 늘 혼이 나지만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한 캐릭터다.

이열음은 지난해 드라마 ‘대장금이 살아있다’, ‘엄마의 세 번째 결혼’ 등에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은 12월 15일 일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2회 연속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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