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보단 상회

 
 
기사공유
팜스빌 로고. /사진=팜스빌 제공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팜스빌이 상장 첫날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시초가(1만6800원) 대비 5.06%(850원) 하락한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팜스빌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1만4000원으로 확정지었다.

팜스빌은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주력 제품을 바탕으로 홈쇼핑, 온라인, 오프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상품의 생산을 OEM사에 위탁하고 완제품의 판매와 유통에 주력하는 사업구조다.

이들은 총 11곳의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식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팜스빌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8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해 2017년 대비 각각 15%, 27% 가랑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48억원으로 25% 신장했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팜스빌은 중국, 동남아 시장 등 수출 확대, 천연물 유래 소재 기반의 신제품 개별인정형 등록을 추진하는 등 신규사업 확대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25.79상승 20.1710:05 12/12
  • 코스닥 : 634.37상승 5.2410:05 12/12
  • 원달러 : 1190.90하락 3.810:05 12/12
  • 두바이유 : 63.72하락 0.6210:05 12/12
  • 금 : 63.78하락 0.0610:05 12/1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