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다쳤다면"… 서울대치과병원, 무료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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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대치과병원이 오는 31일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구 제1강의실)에서“영구치아를 다쳤어요”를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원인과 부위는 다를 수 있지만 치아 및 지지구조 손상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한다. 영구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지는 등의 손상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한다면 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며 보존하지 못하더라도 향후 치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연지 원스톱협진센터 교수(치과보존과 전문의)와 함께 치아의 손상종류와, 손상별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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