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첫 방송, 월요일 비지상파 전체 시청률 1위… 40대 여성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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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시청률 4.6% (TNMS, 유료가입)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동시간대 드라마 ‘위대한 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3.4%와 마지막회 시청률 2.9% 보다 높은 수치다.
▲배우 문근영이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장동규 기자
이에 ‘유령을 잡아라’는 월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유령을 잡아라’ 첫 방송은 특히 40대 여성 시청자층에게 크게 어필했다. 6.6%로 전체 시청자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것.

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안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마를 잡는 이야기로 문근영이 출연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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