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초등학교 때 꿈꾼 배우의 길, 바꾼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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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가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차율무역으로 여심은 흔르고 있는 강태오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공개된 사진에서 강태오는 매 컷마다 다른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날 것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초등학교 때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 "어떻게 올라가는지보다 어떻게 유지하는지를 고민한다"는 말과 함께 "조금씩 나아가다 어느 순간 사람들의 곁에 머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고백했다.
©마리끌레르

한편 강태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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