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아르테자이’ 11월 분양… 전매제한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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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아르테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양에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22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에 짓는 ‘아르테자이’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로 들어서는 아파트다. 총 1021가구의 대단지며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동으로 구성된다. 도로에 인접한 4개동은 저층 부분에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로 구성된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76㎡ 545가구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9㎡ 23가구 ▲49㎡ 40가구 ▲59㎡ 340가구 ▲63㎡ 121가구 ▲76㎡ 21가구다.

한편 단지가 들어설 안양시 만안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집이 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전매 제한도 6개월로 비교적 짧고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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