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위안부를 '매춘부'라 모욕하고… 반국가활동에 대한 고발

'일제종족주의'

 
 
기사공유

최근 구설수에 오른 이영훈 교수의 저서 '반일 종족주의'에 반박하는 책 '일제종족주의'가 출간됐다. '일제종족주의'는 강탈적·침략적 팽창주의로 치달은 일제의 민족주의를 비하하는 개념이다.

홍찬선 황태연 김종욱 등 6명의 집필진은 책 '일제종족주의'를 통해 위안부를 '매춘부'라 모욕하고 대한민국의 저항적 민족주의를 '반일종족주의'로 폄하하는 이들의 반인도·반국가활동을 고발한다. 

집필진은 이들을 '왜국에 붙어 나라를 해롭게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부왜노(附倭奴)'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의 정당한 저항적 민족주의를 일제종족주의로 치부해 대한민국의 국기를 훼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학술적 논박만으로는 부왜·반한 정치활동을 진압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오직 법적 제재만이 이것을 진멸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책 '일제종족주의'는 일제종족주의 및 일제식민통치 옹호, 한국민족주의의 폄하, 징병·징용자와 위안부들에 대한 제2차 만행, 대한민국 독토영유 부정 등 일제종족주의적 궤변과 괴설을 깰 반론과 반박으로 구성됐다. 그리고 왜곡된 사실에 대한 각 집필진의 반박에 맞춰 총 7장으로 나눴다. 

▲황태연 김종욱 서창훈 유용화 이영재 홍찬선 지음 / 넥센미디어 펴냄 / 2만100원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2.18상승 22.9518:01 11/15
  • 코스닥 : 668.51상승 5.218:01 11/15
  • 원달러 : 1166.60하락 3.118:01 11/15
  • 두바이유 : 63.30상승 1.0218:01 11/15
  • 금 : 61.93하락 0.5418:01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