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유, 미스트롯 출연 후 떡집 매출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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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김소유. /사진=MBC '지금은 라디오시대' 방송화면 캡처

김소유가 미스트롯 출연 이후 떡집 매출이 10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트로트 가수 정미애, 김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유는 "방송 출연하고 떡집 매출이 10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선희는 "떡집을 물려받을 계획이 있냐"고 질문, 김소유는 "가수 데뷔하기 전 엄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래서 떡이 질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사당동 떡집 딸'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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