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임박… 엔지니어링업계 신입사원 공채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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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업계가 활발한 신입사원 공채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주요 엔지니어링업체들이 활발한 신입사원 공개 채용 중이다.

2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건원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건화, 수성엔지니어링 등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건원엔지니어링의 모집직무는 건설사업관리자(CMr)이며 11월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 등이다.

도화엔지니어링은 토목, 도시, 조경, 기계, 전기, 수자원, 환경, 구조, 지반, 해외, 행정·인사, 법무, 전산 등의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오는 2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 입사지원하면 되고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기 졸업자나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석사, 박사, 해외학위 취득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능통자 우대 ▲토목기사, 도시계획기사 등 해당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 공통 자격요건이다.

건화의 모집부문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플랜트·기전사업, 환경, 교통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대학원 포함)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외국어 능통자 우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등록이 가능한 자) 등이다.

수성엔지니어링도 2020년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도로및공항부, 구조부, 지반부, 철도설계부, 도시계획부, 도시설계부, 수자원부, 상하수도부, 환경사업부, 항만부, 전산부문 등이며 11월3일까지 이메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정규대학(4년) 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토목공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업무 자격증 소지자 우대 ▲석사학위 소지자 우대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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