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가든, 국내 최초 '라바 어린이 디제이페스티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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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스트가든
파주 최대 복합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이 투바앤의 캐릭터 '라바'와 함께 어린이와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한다.

퍼스트가든은 핼러윈 시즌을 맞이해 오는 26일 오후4시부터 '라바 어린이 디제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퍼스트가든과 투바앤의 핼러윈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퍼스트가든 이벤트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투바앤의 캐릭터 '라바키즈'의 시그니처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라바 어린이 디제이 페스티벌'과 '할로윈 의상 뽐내기 대회' 최종 결선이 함께 진행된다.

퍼스트가든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퍼스트가든을 찾는 관광객 모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힐링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퍼스트가든은 문화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바 어린이 디제이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가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6일 오후 4시 퍼스트가든의 이벤트필드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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