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4단 기어 변속 고음 별명에 사명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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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가수 흰(박혜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앳스타일(@star1)

공개된 화보에서 흰은 패셔너블하면서 로맨틱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발매 반년 후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보여 준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사랑을 받은 흰은 "얼떨떨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갑작스레 받은 큰 사랑에 ‘더 열심히 할걸’하는 후회도 했다" 며 "다음 앨범에 대한 욕심도 생겼다"고 말했다.

‘4단 기어 변속 고음’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별명을 듣고 의아했는데 듣다보니 재밌었다”며 “노래를 부를 때 사명감이 생기기도 하고 실수하면 큰일나겠다 싶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앳스타일(@star1)

한편 흰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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