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방탄소년단 초창기 팬, 성장 예감했다"

 
 
기사공유
2019년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의 화보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총 세 가지로 진행된 화보에서 김세연은 연한 은빛 한복을 청아하게 소화하고, 붉은색 체크무늬 원피스로 포근한 가을날의 편안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화려한 실크 셔츠와 미니스커트, 롱 부츠로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세연은 다섯 살 때 이후로 처음 한복을 입어 봐 더욱 특별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여섯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쭉 미국에서 자라 처음에는 양국의 문화 차이에 다소 적응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말했다.

또한 우승 비결로 완벽하게 꾸며내지 않은 본래의 자연스러움을 꼽았으며 현재 전공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꾸준히 병행해 아티스트로서이 성장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미스코리아 롤모델로 이하늬를 언급한 이유 역시 미스코리아 활동과 전공인 국악 양쪽 모두를 완벽하게 병행하는 균형 잡힌 이미지를 본받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기도 했었다는 김세연은 그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렇게 크게 성장할 것을 예감했다고 말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0.25상승 32.918:01 12/13
  • 코스닥 : 643.45상승 6.5118:01 12/13
  • 원달러 : 1171.70하락 15.118:01 12/13
  • 두바이유 : 65.22상승 1.0218:01 12/13
  • 금 : 64.92상승 0.9118:01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