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치킨 X 요기요, 치킨 최대 12,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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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프랜차이즈 업체 간 협업을 통한 할인행사가 다양해지며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에 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참바른, 대표 박창훈)은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10월에도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와 제휴를 맺고 전국민 할인 혜택 이벤트를 25일(금)까지 진행한다.


10월 25일(금)까지 ‘요기요’ 앱 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10시까지 반값에 치킨을 주문 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으로, 최대 9,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슈퍼클럽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3,000원 쿠폰을 중복으로 사용하여 최대 12,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부어치킨의 이번 프로모션은 여타 외식 프랜차이즈의 경우 평균 2일 진행하는 것을 하루 늘려 3일간 진행하며 소비자 혜택 확대에 집중했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어치킨을 맛 볼 수 있길 바라며 준비했다”라며 “특히, 오후6시에서 8시사이에 주문량 폭주로 배달이 지연될 수 있으니,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주문하면 원활하게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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