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악플러에 '분노'… "유언비어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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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악플. /사진=뉴스1

가수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반박했다.

하리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이렇게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악성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는 한 네티즌이 하리수에 대한 루머를 퍼뜨려 해명한 것. 다만 하리수는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지는 않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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