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역세권 일대 근린상업 기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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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보문생활권 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보문로와 고려대로가 교차하는 보문역 사거리다. 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개발이 저조해 근린생활 중심의 역세권으로서 기능이 약화됐다.

주요 결정사항을 보면 보문로 및 고려대로변에 공동개발 계획지정 최소화 등 획지계획을 완화, 보문생활권 중심 일대 개발을 촉진토록 한다. 지하철 출입구 등 시설물로 인해 차량 출입이 불가능한 보문역 사거리 일대를 주차장 설치기준 완화구역으로 지정해 역세권 주변 개발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문생활권 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보문2주택재개발정비구역과 인접한 이면부 구간은 가로활성화를 위한 특화가로 계획을 수립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문역 역세권 일대에 근린상업 기능의 강화 및 개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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