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치엘비, 거래재개 후 신고가… 계열사 급등세 지속

 
 
기사공유

에이치엘비가 거래재개 후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치엘비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에이치엘비파워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1.71%) 오른 18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치엘비는 장 시작과 함께 21만3900원까지 오르며 52주최고가를 경신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800원(7.47%) 오른 4만300원, 에이치엘비파워는 270원(13.20%) 오른 2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투자위험 종목’으로 정하고 지난 22일 하루동안 매매거래 정지에 이어 에이치엘비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후에도 주가가 2거래일 간 40% 이상 급등하자 23일 하루간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22.45하락 18.4718:01 11/13
  • 코스닥 : 661.85하락 3.2918:01 11/13
  • 원달러 : 1167.80상승 718:01 11/13
  • 두바이유 : 62.06하락 0.1218:01 11/13
  • 금 : 62.16상승 1.0118:01 11/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