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어떻게 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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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피파온라인4가 로스트업데이트를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하면서 변화에 나섰다.

25일 넥슨에 따르면 라이브(LIVE)클래스 표기를 ‘18’에서 ‘19’로 변경하고 최신 이적시장 결과가 반영됐다. 라이브클래스 선수들의 변경된 소속팀, 능력치, 급여가 최신화됐다.

리그별 클럽팀 리그 승격·강등 결과가 반영됐고 감독 정보와 유니폼도 업데이트했다. 대표팀 콘텐츠인 급여시스템도 최대 175에서 180으로 상향됐다.

팀컬러를 구성한 선수들의 강화 등급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강화 팀컬러와 2대2 공식경기 콘텐츠도 추가했다. 경기중 관전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기능도 도입됐다.

시즌카드도 새로 추가됐다. 이미 베트남 등 다른 국가에 등장했던 Competitor of Continents 시즌(COC)과 함께 Ones to Watch(OTW) 클래스도 업데이트됐다. COC는 유럽, 북중미, 남미, 아프리카 대륙컵에서 활약한 현역선수로 구성됐고 OTW의 경우 여름이적시장에서 주목받은 112명이 포함됐다.

한편 넥슨은 피파온라인4에서 소규모 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오픈 토너먼트(웹) 콘텐츠를 오는 31일 추가할 예정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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