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월드컵’ 한국과 맞설 앙골라는 어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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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17세 이하(U-17) 대한민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칠레를 꺾고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한국은 오는 6일 오전 4시30분 8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의 8강 상대는 아프리카의 강호 앙골라. 앙골라는 A조 1차전 뉴질랜드전에서 2-1로 승리했고 2차전 캐나다전 역시 2-1로 이겼다. 3차전 브라질전에서는 0-2로 지면서 2승1패로 A조 2위에 올랐다.

앙골라의 승리경기를 살펴보면 뉴질랜드전은 선제골 이후 동점골을 내줬으나 상대 자책골로 승리했다. 캐나다전은 1-1로 맞서다 후반 종료 직전인 추가시간 4분에 결승골을 터트렸다.

A조 2위를 차지한 앙골라는 앞서 2019 아프리카 U-17 네이션스컵에서 3위를 차지해 아프리카에 주어진 4장의 출전권 중 하나를 따 낸 바 있다. 당시 앙골라는 4강에서 카메룬에게 승부차기 끝에 졌다. 카메룬은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에스타지우 클레베르 안드라지에서 열린 칠레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2승1패로 승점 6점을 확보했고 3전 전승을 기록한 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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