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쇼트트랙 월드컵 500m서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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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사진=뉴스1 임세영 기자
황대헌(한국체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결승에서 39초729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39초961의 빅토르 안(러시아)은 은메달, 40초006의 산도르 류 샤올린(헝가리)은 동메달을 가져갔다.

남자 1500m에서는 김동욱(스포츠토토)이 2분16초11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러시아의 세멘 엘리스트라토프(2분16초025)가 목에 걸었다.

같은 종목의 박인욱(대전일반)은 2분34초339로 7위에 올랐다. 이준서(한국체대)는 파이널B에서 2분13초081로 1위를 차지했다.

남녀 혼성 계주 2000m에서 한국은 3위 올랐다. 김아랑(고양시청), 김다겸(연세대), 박지원(성남시청), 서휘민(평촌고)이 출전한 한국은 2분37초817로 러시아(2분37초585), 중국(2분37초817)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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