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마을버스 교통사고… 길 건너던 초등생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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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지난 2일 오후 7시26분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길을 건너던 A군(9)이 마을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A군은 할머니와 함께 찜질방에 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마을버스 운전기사가 길을 건너던 A군과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마을버스 기사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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