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진호, 봉사를 소주로? 오재미 근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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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진호.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오재미가 김진호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풀었다.

오재미와 김진호는 4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과거 '유머 일번지'에서 활약했던 동료 개그맨 김학래, 이경애, 이경래, 김현영 등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호는 "사업을 하다가 최근에는 봉사에 관심을 두고 주로 하고 있다"라며 "저와 뜻이 맞는 사람들과 연탄배달부터 하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오재미는 "(김진호가) 봉사정신이 투철하다"라며 "얼마 전에도 저희 가게에 와서 소주만 7병을 마셨다. 너무 도와준다 사람을"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오재미는 현재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가족과 전문음식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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