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실력파 배우 공정환 모델 발탁 “한국의 커넬 샌더스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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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실력파 배우 ‘공정환’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촬영에 나선다.
KFC는 브랜드의 마스코트인 커넬 샌더스를 젊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서 공정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델로 선정된 공정환은 최근 ‘60일,지정생존자’, ‘신입사관 구해령’ 등 주요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확실한 존재감을 나타낸 배우다.

영 커넬 샌더스로 변신한 공정환은 KFC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신메뉴와 함께 11월 중 새롭게 선보일 신규 광고를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KFC 관계자는 “이번에 모델로 선정된 실력파 배우 ‘공정환’은 팔색조 매력을 가지고 있어, 창립자이자 마스코트인 커넬 샌더스의 모습을 신선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11월 중 영 커넬 샌더스 공정환이 함께 선보일 신메뉴 또한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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