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여자친구 서효림 언급 "대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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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제공

배우 김수미가 아들의 여자친구인 배우 서효림을 '최고의한방'에서 직접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17회에서는 김수미와 가수 탁재훈, 코미디언 장동민, 윤정수의 ‘태안 바닷가 투어’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수미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김영옥에게 아들과 서효림의 교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김수미는 "최근 기사로 소식을 접했다"는 김영옥의 말에 "친아들이 어련히 알아서 택했겠고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다행히 내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 대운이 왔나 싶다”며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영옥 역시 “어른이 보기에도 어린 아이 같지 않고 착해 보인다”며 “옛날 김수미의 모습 같기도 해서 기사를 보고 혼자 웃었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한방’ 측은 “이전 방송에서 결혼이 늦어지는 아들에 대한 신세 한탄을 하기도 했던 김수미가 친언니와도 다름없는 김영옥 앞에서 기쁜 마음을 온전하게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며 “이 밖에도 친아들과 서효림의 결혼 가능성 등 주변에서 궁금해 하는 모든 내용들을 속 시원하게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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