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중공업, 돌연 강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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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중공업이 장중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국무총리설이 다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10시52분 현재 수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55원(16.14%) 오른 1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과 정세균 의원은 압해 정씨 종친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산중공업은 정 의원의 정치테마주로 분류됐다. 이날 한 대구경북지역 매체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정 의원을 유력 차기 총리후보로 점찍고 청문회 준비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하지만 총리 대변인실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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