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278억원 규모 압류재산 899건 공매

 
 
기사공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278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6건을 포함한 88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82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8.53상승 1.9314:10 11/22
  • 코스닥 : 633.58하락 2.4114:10 11/22
  • 원달러 : 1177.40하락 0.714:10 11/22
  • 두바이유 : 63.97상승 1.5714:10 11/22
  • 금 : 62.13상승 1.6814:10 11/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