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인천 분양의 달… 교통호재 소식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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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교통호재 소식에 인천 부동산시장의 기대감이 커졌다. 사진은 지하철 7호선 인천 연장구간 공사 현장. /사진=김창성 기자
11월 인천 분양시장에 ‘큰 장’이 열린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는 총 5만2129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되며 이 중 3만6,98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2만2281가구(61.7%)를 차지했고 지방은 1만4170가구(38.3%)로 조사됐다.

특히 인천에서는 9518가구(10곳, 25.7%) 분양이 예정됐다.

인천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광역교통2030’ 계획에 서울 방화에서 검단신도시를 경유해 김포 양곡지구를 연결(24.2km)하는 김포한강선(5호선 검단·김포 연장) 노선이 반영돼 주목을 받았다.

또 추가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지나가지 않는 수도권 서부권역에 급행철도를 놓겠다는 GTX-D노선 계획도 발표되며 검단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한편 국토부는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뒤 기획재정부에 해당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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