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캔디자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손잡고 '제리캔XIW'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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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가 11월 말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손을 잡고 단독 콜라보레이션 아이웨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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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제리캔XIW’ 콜라보레이션은 제리캔디자인과 김우리 대표가 제품 기획부터 개발까지 꼼꼼하게 참여했다. 콜라보레이션 아이웨어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일상에 가장 최적화된’ 컨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스타일리스트이자 현 ‘비주얼컴퍼니’ 대표 김우리는 “안경은 하나의 메이크업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그 사람이 더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굳이 트렌드를 쫓아갈 필요는 없다. 패션의 흐름에 상관없이 오래도록, 편하게, 예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웨어를 제작하고 싶다”며 “제리캔디자인은 오픈협업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 서로가 추구하는 접점을 찾아 유니섹스한 아이웨어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우리는 국내 유명 스타들의 1세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홈쇼핑 등 뷰티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출시하는 제품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테헤란로세공사들 관계자는 “김우리 대표와 단독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서로가 가진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다”면서 “이번 콜라보를 계기로, 차후 다양한 디자인으로 판로를 확장해 침체된 한국 안경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리캔디자인은 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들의 혁신 아이웨어 라인으로,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감성편의점 ‘고잉메리’, 가죽공방 ‘헤비츠’, 스마트워치 ‘미스터 타임’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테헤란로세공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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