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마을공동체 공유마당 열어… 교류 통해 상호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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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마을공동체 공유마을 모습. /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지난 8일 처인구 포곡읍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마을공동체간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인 ‘2019년 마을공동체 공유마당’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130여명의 관내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은 ‘나누니 커지더라’는 슬로건에 맞춰 사례를 공유하고 그간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1부에선 20개 마을공동체 사업자의 홍보부스인 마을터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 뒤 마을공동체의 실내악 연주와 합창 공연 등을 즐겼다.

2부에선 1부 미션을 활용한 워크숍에 이어 공동체 그룹별로 마을의제를 논의한 뒤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화합을 장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각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열었다”며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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