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재미있게 슈퍼라운드 임할 것… 나부터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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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경 뉴스1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조별예선을 통과하고 슈퍼라운드에 참여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이들은 슈퍼라운드에 앞서 4경기 중 3승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장 김현수(31)는 9일 기자들을 만나 "최상의 분위기 속 재미있게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자기가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김현수는 우선 "분위기가 워낙 좋다. 동기들도 많고 오랜만에 친한 선수들이 다 같이 모였다. 예선 통과로 부담을 벗었지만 슈퍼라운드는 더 부담되는 경기"라며 "놀러 가는 것 아니다. 선수들도 부담을 안고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미있게 하고 있다. 계속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나가는 선수들이 심적으로 부담을 가지고 있겠지만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부담을 나눠 가졌으면 좋겠다"고 더했다.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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