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11월의 아티스트 ‘솔비’ 베란다라이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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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22일 달콤커피 논현점, 산본피트인점 공연

가수이자 화가로 전천후 활동 중인 ‘진한 음색’ 솔비가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보컬리스트로서의 깊고 진한 매력을 선보인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가수 솔비를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오는 15일(금)과 22일(금) 양일 간 달콤커피 매장에서 베란다라이브 공연을 실시한다.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는 지난 2011년부터 매월 역량 있는 뮤지션들을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실시하는 달콤커피 만의 특별한 문화 이벤트다.


11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의 리드보컬로 데뷔, 그룹 및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진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최근 음악하는 솔비와 미술하는 권지안(솔비의 본명)의 협업, ‘셀프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독창적인 작업을 통해 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넘어선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솔비는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를 통해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오랜만에 ‘명품 보컬리스트’ 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 현장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상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는 등 달콤한 시간을 함께할 계획이다.

한편 달콤커피는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정동하, 김태우, 알리, 허각, 한동근, 플라이투더스카이, 홍대광, 하이어뮤직, 라비, 권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역량 있는 가수들을 매 월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며 음악을 통해 고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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