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도우 피자의 인기를 이어간다 … 파파존스 신메뉴 ‘하쿠나 마타타 피자’, 입소문 타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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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씬 도우 피자가 처음 출시된 이후로 피자업계에서 씬피자 출시 붐이 일었다. 씬 도우는 일반 도우와 달리 바삭하고 담백해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는 지난 8월 출시한 신메뉴 ‘하쿠나 마타타 피자’가 씬피자 마니아층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203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파파존스 피자가 올 하반기에 야심 차게 출시한 ‘하쿠나 마타타 피자’는 패밀리 사이즈의 씬 도우로만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대다수의 피자는 일반 도우로 출시되고 옵션 변경을 통해 씬 도우 선택이 가능하지만 ‘하쿠나 마타타 피자’는 씬 도우로만 단독 출시된 부분이 눈길을 끈다.


파파존스 피자의 씬 도우는 일반 도우에 비해 밀가루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삭한 식감에 신선하고 푸짐한 토핑이 가득 올라가 있어 입안 가득 재료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파존스 ‘하쿠나 마타타 피자’는 스위트 칠리 소스 베이스에 담백한 그릴드 치킨, 매콤한 핫 치킨 등 2가지 맛의 닭고기 토핑이 조화를 이루어 소고기 토핑과는 또 다른 매력의 피자이다. 부드러운 감자와 아삭한 청피망이 닭고기 토핑과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맛을 선사한다. 씬 도우 위에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와 다채로운 토핑이 더해져 색다른 맛을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하쿠나 마타타 피자’는 독특한 메뉴명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하쿠나 마타타는 스와힐리어로 문제없다는 뜻으로, 직장 및 학업 등으로 인해 각자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고객들이 하시는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기를 소망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네이밍했다고 밝혔다.

피자전문점 창업 외식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 최원제 마케팅부장은 “씬 도우 피자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한 하쿠나 마타타 피자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미국 정통 피자를 구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도우 및 토핑을 활용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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