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분노… 무슨 일인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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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분노.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전현무가 분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출연진들이 국외 독립운동의 성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탐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과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최희서는 연해주에 위치한 구 일본 총영사관을 찾았다. 설민석은 이곳에서 밀정을 포섭하고 이들은 독립군들의 주요 정보를 팔아넘겼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크게 분노했다.

한편 밀정은 안중근과 홍범도, 최재형 등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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