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두마리치킨, 꾸준한 업종변경 및 브랜드변경 창업으로 가맹점 오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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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영업자 비중은 25.1%로 OECD에서 무려 5번째로 높다. 그 중 장기적인 불황에도 ‘생계형 자영업자’가 초보자도 하기 쉽고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외식업에 많이 몰리고 있다.

외식창업 업계가 포화상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소자본창업에 특화된 티바두마리치킨이 업종/브랜드 변경 창업으로 인해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소형 크기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사용하던 기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인테리어 및 시공비를 줄일 수 있게 해 효율적인 예산 책정과 지출로 별다른 애로사항 없이 기존에 운영하던 치킨집, 분식집 등이 유연하게 업종을 변경할 수 있는 것이 주요했다.


19년 노하우가 깃든 체계적인 시스템의 유망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은 반짝 유행하는 창업 아이템이 아닌 19년 이상 검증된 안정적인 브랜드로, 본사의 노하우가 담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치킨 시장에서 19년을 이어온 장수 프랜차이즈이다.

두 마리 치킨 모두 100% 국내산 9호 큰 닭을 사용(순살 포함)하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히 가격만 싸게 파는 전략이 아닌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한 트렌드를 반영한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하여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소비자의 어라운드 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소통과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어려운 창업자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상생의 의미로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면제해주는 3무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창업자의 비용부담을 줄인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변경을 요청하시는 수많은 예비 티바두마리치킨 사장님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미 매장을 운영하며 본사와 손발을 맞추어 본 가맹점주가 주변 지인에게 좋다고 추천을 함으로써 신규 가맹점 출점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본사와 가맹점이 탄탄한 신뢰 및 협력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전언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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