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스카프, 비행기 타면 꼭 챙기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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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스카프. /사진=호구의차트2 방송캡처

한혜진이 비행기 탑승 필수품으로 스카프를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 한혜진을 비롯한 패널들은 비행기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한혜진은 "(기내) 온도에 민감하다. 반팔티, 긴팔 후드티를 입고 가방에는 스카프를 무조건 챙긴다"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한혜진은 "비행기에서 잘 때는 스카프로 얼굴을 가려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샀다. 또 너무 추울 때는 스카프를 목에 감는다고.

이를 듣던 정혁은 "누나는 다 아는 것 같다. 공항 직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넘치는 정보 속 누구나 호구 되기 쉬운 세상, 세상의 모든 호구들을 위해 오직 호구 시점으로 정리한 차트를 공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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