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눈물, "권리세, 별과 친분… 정말 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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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권리세, 은비를 추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는 레이디스 코드의 애슐리, 주니, 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과 이상민, 하하는 소정이 5년 전 사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자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2014년 9월3일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은비와 권리세가 사망하는 비극을 겪었다.

하하는 권리세에 대해 "사고나기 전 녹화를 같이 했었다"라며 "데뷔 전부터 아내인 별과 친분이 있어 엄청 지켜보고 응원해주던 친구였다. 정말 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은비의 생전 소원이 음원사이트 1위였다고 하더라"라며 "팬들이 소원을 안 뒤 레이디스 코드의 노래인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1위로 만들어줬다. 마음이 더 아팠다"라고 전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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