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빈스커피, 21부터 3일간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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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전문 ‘바빈스커피’ 본사인 (주)퍼스트에이엔티에서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SETEC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 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바빈스커피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 카페 창업 노하우와 그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사에서도 창업시장의 흐름에 맞춰 예비 점주들을 위해 최고급 인테리어를 공짜로 무상 지원하거나 스위스 에버시스사의 2000만원 상당 고가의 최고급 전자동 머신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바빈스커피 부스에서는 본사 창업 전문가를 파견 배치하고 일대일 맞춤 창업 컨설팅과 더불어 창업에 필요한 핵심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설명할 계획이다. 무인주문, 전자동머신, 인테리어 공짜 혜택등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을 고려중이라면 다각도 방면에서 가성비를 따져 봐야할 때이다.


최근 인스턴트 커피에서 원두커피로, 다시 스페셜티커피로 커피사장의 흐름새가 넘어오는 시기인 만큼 커피의 고급화, 취향별로 세분화 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SCA의 품질기준에 따른 80점 이상의 New Crop 생두만을 사용해 바빈스 스페셜티커피는 다크초콜렛의 쌉싸름함과 단맛, 푸른의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산미와 피칸의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해 가볍게 먹기 좋은 파니니, 샌드위치, 치아바타등이 있고 함께, 여럿이서 즐겨도 푸짐하고 맛있는 프랜치 토스트등 베이커리, 푸드 판매류를 강화해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더욱이 이런 메뉴를 콤비네이션 세트로 묶어 가성비가 좋은 메뉴로 소비자와 점주 모두에게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먹거리 메뉴는 주문 즉시 제조하는 것을 원칙으로 인스턴트 샌드위치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료의 신선함과 풍미가 있고 맛과 양, 질적인 부분까지도 모두 고려했다.

이에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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