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이상형 '감성적인 남자'? 사연 들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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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왼쪽)과 모델 한혜진. /사진=KBS Joy 제공

모델 한혜진이 감성적인 남자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한혜진은 12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패널로 출연, 결혼을 앞두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커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 남친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처음에 남친의 반대되는 면에 끌렸으나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서 점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감성적인 남친이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결혼식을 원했고, 평범에서 벗어나면 다 돈이라는 것을 아는 사연녀는 점점 좁힐 수 없는 의견차에 지쳐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 보고 싶다'는 말에 출근 걱정도 미룬 채 바다로 향했다는 남친의 이야기에 한혜진은 "딱 숙이언니랑 내 스타일"이라며 낭만적인 모습에 감탄했고, 김숙은 "어떻게, 오늘 바다 갈래?"라며 대리 설렘 지수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단순한 성격 차이로만 알았던 이야기에 모두를 경악케 한 반전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이에 남친의 반전이 도대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12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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