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챙겨본 연말 ‘호캉스’ 해외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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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1위, 미국·태국·베트남·스페인 순
인터파크투어, 연말 해외호텔 슈퍼세일


미국 뉴욕 연말 이미지. /사진제공=인터파크투어
연말 해외로 호캉스(호텔+바캉스)를 떠나는 이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어디일까.

인터파크투어가 해외호텔 10월 예약을 기준으로 연말 시즌(11~12월) 숙박이 가장 많은 여행지를 살펴본 결과, 괌(15%)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미국(13%), 태국(12%), 베트남(11%), 스페인(6%) 순이었다.

연말 휴양지 특수는 수요가 많은 괌, 태국, 베트남이 누릴 전망이다. 특히 괌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즐기기 좋은 시설과 편리함을 갖춘 호텔·리조트가 많다. 이중 더 웨스틴 리조트 괌과 호텔 니코 괌이 이 기간 해외호텔 전체 예약 순위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태국과 베트남은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나 연인이 함께 머물기 좋은 최고급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미국과 스페인은 화려한 연말 분위기를 자랑하는 여행지다. 미국 뉴욕은 타임스퀘어빌딩 위에 동그란 볼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하며 내려는 ‘볼드랍’(Ball drop)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몰린다. 맨해튼 록펠러 센터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5만개의 전구와 함께 스와로브스키 별이 장식된다.

또한 유럽에서 크리스마스를 연중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여기는 만큼 스페인은 연말 시즌 곳에 아름다은 장식이 가득하다. 바르셀로나에서는 한 달가량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이외에도 최근 몇년새 인기 휴양지로 급부상한 다낭, 자유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대만도 인기 높았다. 대만의 상징인 타이베이 101빌딩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불꽃쇼가 유명해 많이 찾는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12월9일까지 ‘해외호텔 슈퍼세일’ 기획전을 마련했다. 기획전을 통해 쿠폰과 카드사 청구할인 중복 적용으로 전 세계 인기 해외호텔을 최대 20% 할인된 특가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출석체크 이벤트 참여로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아이포인트 지급, 베스트 여행지 투표 및 SNS 공유 시 추첨을 통한 방콕 항공권/호텔숙박권제공, 호텔 이용 후 상품평 작성 시 아이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박정웅 parkjo@mt.co.kr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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