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영화 ‘노랑머리’ 선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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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 /사진=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 출연한 이재은이 영화 '노랑머리' 출연 이유 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 출연한 배우 이재은은 영화 '노랑머리'를 애증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재은은 아역 시절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던 과정에서 영화 '노랑머리'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선택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여러 환경적 요인과, 엄마나 주위 사람들, 시대적 배경이 그 영화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은은 "노출 연기를 갑자기 하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했다. 흔히 말하는 '빨간 테이프'도 정말 많이 봤다. 그런 상황에 놓여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이 연기한 것을 보고 연구했다"며 "그런 어려운 장면을 원 테이크로 갔다"고 덧붙였다.

이재은은 지난 2006년 9살 나이 차이의 전 남편과 결혼했다. 전 남편의 직업은 안무가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11년만인 지난 2017년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 이상향의 차이로 전해졌다. 최근 이재은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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