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미국 영주권 취득 예정자를 위한 한국과 미국의 세법 비교해설 세미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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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자이민(EB-5)의 투자금액이 2019년 11월 21일부터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인상됨에 따라서 투자금액이 인상되기 전 투자이민을 신청하려는 이민 예정자들이 폭증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이민을 신청한 예비 영주권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이슈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소득에 대한 세금신고와 양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 주요 자산에 대한 상속․증여에 관한 부분일 것이다.

머니투데이 주간 종합경제지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가 다년간 미국에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전문가를 모시고 이러한 고민을 명확히 해결해 줄 수 있는 ‘미국 영주권 취득 예정자를 위한 한국과 미국의 세법 비교해설’ 세미나를 2019년 11월 30일에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과 미국세법의 일반 내용과 소득세 신고방법(영주권 취득 후 해외 소득세 신고방법, 한국에 법인을 소유한 영주권자가 유의할 사항 등), 양도소득세 신고방법은 물론 영주권자의 금융계좌신고 방법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상속세 및 증여세의 차이점과 대응방법, 국적 포기 관련 세무 가이드 등 예비 영주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이슈를 설명함으로써 미국세법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다양한 경험을 거친 후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세법 전문가인 이명원 회계사(미국 및 한국 회계사)는 “미국 영주권 취득 예정자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필요한 핵심사항을 요약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더불어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는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진행해 왔던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포함)가 알아야 할 소득세, 상속․증여 전략’ 세미나를 2019년 12월 4일 실시한다. 한국 거주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포함)의 금융계좌 및 금융자산의 신고방법과 보유 자산에 대한 양 국가의 신고규정의 주요 내용, 소득세 신고방법, 상속․증여세 대응방법의 해설을 통하여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복잡한 세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세미나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엠티아카데미 김민정 팀장 또는 머니S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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