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공장 건물 개조한 공유오피스 내년 1월 성수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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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성수점 입점 건물인 S-팩토리 부감도. /사진=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내년 1월, 12번째 지점인 성수점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성수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은 일반적인 오피스 건물이 아닌 1970년대 스웨터 공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개발한 S-팩토리(S-Factory)에 들어선다.

스파크플러스 성수점은 스파크플러스와 S-팩토리가 손잡고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공유 오피스’로 전체 4개동으로 이루어진 S-팩토리 B동 2층에 약 700평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는 사무 공간은 물론 같은 건물 내에 이벤트, 전시 공간과 식음료(F&B) 및 판매시설, 루프탑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 기업에 다양한 경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는 정형화된 업무공간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차별화를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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